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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사위 주신이랑 장모 현란희 사이 묘한 기류 이거 불륜각인가요 소름 돋아요

예비 사위 주신이랑 장모 현란희 사이 묘한 기류 이거 불륜각인가요 소름 돋아요예비 사위 주신이랑 장모 현란희 사이 묘한 기류 이거 불륜각인가요 소름 돋아요예비 사위 주신이랑 장모 현란희 사이 묘한 기류 이거 불륜각인가요 소름 돋아요

 

 

 

예비 장모님한테 인사하러 간 자리에서 갑자기 손금을 봐주겠다며 

주신이 손을 매만지는 현란희 모습은 진짜 임성한 작가님 특유의 기묘한 연출이라 소름 돋더라고요

송지인 배우가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뭔가 욕망을 감춘 듯한 그 묘한 눈빛 잊을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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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임성한 작가님 특유의 기묘한 연출이 많이 황당해요. 정말 특이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