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보스톤 가기전 몸 추스린다고 주신이집에 잠깐 사는데.. 주신이 밥까지 해주네요 자기도 용중이때문에 힘든데 ..주신이집에 얹혀있어 밥까지하네요
잘생긴물소S229095주신님도 힘든 상황이실 텐데 글쓴이님까지 잘챙겨주셔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두 분 모두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얼른 건강과 안정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