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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의 캐릭터 설정도 참 묘하네요

연아의 캐릭터 설정도 참 묘하네요

 

이들은 해쉬때문에 이 불편한 만남을 갖게 되고, 

윤석훈은 임신을 한 연아를 보며 묘한 여운을 남깁니다

저 아이가 내 아이였을 수 있는데, 이런 느낌? 

전 남편과는 아이를 낳고 싶지 않았는데, 새 남편과는 아이를 갖고 싶었던 걸까요? 

연아의 캐릭터 설정도 참 묘하네요

댓글13
  • 그러게요 뭔가이야기가있을듯햐요
  • 저도 이거보면서 뭐지 싶었어요.
    이진욱님이 좀 힘들거같아요.
  • 강효민이 보여주는 용기와 집념이 멋져요.
    송무팀을 이끌어가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
  • 연아의 캐릭터 설정도 참 묘하네요
    전 남편과는 아이를 낳고 싶지 않았는데 낳는게 신기해요
  • 같이 기르던 강아지가 있어서 싫어도 주기적으로 얼굴을 보긴 해야하네요
    암튼 자신과는 강하게 딩크를 주장했는데 헤어지고 임신한 전 아내... 복잡할수밖에없네요 
  • 드라마라지만 너무 안타까워요
    이진욱이 과연 어떻게 대처할까요
  • 그러게요 임신을 원하지 않다가 
    갑자기 임신을 하네요 
  • 딩크족이 만나는 상대에 따라
    다른가 봅니다 남다라면 완전 배신감
    들겠어요
  • 연아의 캐릭터 설정도 참 묘하네요
    배 많이 부른, 만삭 같은 연아 등장한 장면 정말 아이러니했어요
  • 사람 마음은 바뀌기 마련이니까요
    서운하긴 하겠어요
  • 앞으로 연아 이야기가 나오겠어요
  • 오묘하네요. 새남편 애는 갖고싶었나봐요
  • 배 많이 부른, 만삭 같은 연아 등장한 장면 정말 아이러니했어요. 연아가 나이들면서 아이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설정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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