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의 장면이예요 면접 보러 가기 전 셔츠에 뭐가 묻은걸 발견한 효민이 화이트 수정액으로 임시 방편하는 장면입니다 그러면서 감쪽같다고 안심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너무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효민이예요 저라면 화장실가서 급하게 물 묻혀 지울 생각을 할텐데요 수정액으로 칠하는건 생각도 못해봤어요 역시 효민이는 다르네요
댓글4
경쾌한포인세티아C219989
천재도 털털한 천재네요.
인간미 있어서 좋아요
건강걸음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요
물로 씻으면 번지고 표가 나는데
수정액은 감쪽 같죠 강효민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