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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을 매개로 여전히 연결된 삶을 산다는 설정

애완견을 매개로 여전히 연결된 삶을 산다는 설정

 

전 아내가 내 고등학교 친구와 결혼을 해서 아이를 가졌는데, 

인연을 끊고 사는 게 아니라 애완견을 매개로 여전히 연결된 삶을 산다는 설정. 

또 즐겨쓰는 향수는 전 아내가 주는 것을 계속 받아서 쓰네요

이게 에스콰이어 드라마 윤석훈의 설정인데, 독특해. 독특하기는 한데, 

도대체 왜 이런 설정일까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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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특별한 연결고리라 감성이 묻어나요
    스토리에 따뜻한 결이 더해진 거 같아요
  • 완전 이해가 안되요 석훈이랑 전처는 제 상식상 이해불가예요 
  • 그래서 여전히 연결된 삶이네요 애완견 매개로요
  • 애완견을 매개로 여전히 연결된 삶을 산다는 
    좀 의외의  설정이네요
  • 아내를 아직 잊지 못해서 그런것 아닐까요
    뭔가 놓고 싶지 않은
  • 사실 강아지 경우는 현실에서도 이런 경우가 꽤 있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뭐 서로 의무를 다하니 그건 나쁘지않아보이는데 향수 부분은 제가 잘못들었나(?)싶어서 유튜브 영상으로도 다시 봤네요^^: 
  • 윤석훈 설정이 좀 그렇네요
    전 아내를 잊지 못하는건가요 
  • 애완견을 매개로 여전히 연결된 삶을 산다는 설정이 현실적이지는 않지요. 드라마이니까 가능한 설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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