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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훈으로는 배신감이 들긴 할꺼 같네요 

윤석훈으로는 배신감이 들긴 할꺼 같네요

 

윤석훈의 전 아내가 재혼 후에 임신한 이유에도 별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30대 중반이 넘어서니 아이에 대한 미련이 생겨서라네요

뭔가 설득력이 막있진 않으나 윤석훈으로는 배신감이 들긴 할꺼 같네요 

 
댓글9
  • 캐릭터 입장에선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감정선이 잘 그려져서 납득이 돼요
  • 설득력이 없습니다. 다른 핑계를 댔다면 모르겠지만요. 어쩌면 30대라 슬슬 정착하고 싶어 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 완전 배신감이지요 꼴도 보기 싫을 것 같은데요
  • 전부인이 내가 싫어서 임신안한거였나라고 생각할수도 있었을꺼 같아요
  • 배신감 들 거 같아요 미련이 생길만도 하고요
  • 윤석훈으로는 배신감이 많이 들었겠습니다
  • 나이가 심적변화를 일으킬수있긴한데
    배신감은들 듯
  • 윤석훈도 좀 그러겠네요
    전 아내 태도가 좀 
  • 윤석훈 마음이 착잡할것 같기는 했지요. 전 아내의 아이가지게 된 마음상태, 전남편 만났을때 마음 상태 직접 얘기한후 전 아내 심정도 이해는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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