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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서로 각본은 짜고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미리 서로 각본은 짜고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면담 때는 엄마가 면담을 했고,

 또 부모는 아이가 장애를 가진 사람이라는 시선을 받을까 두려워 장애인 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건 당사자를 강효민이 미처 만나지 못하고 법정에서 처음 봤다는 설정이네요​

하지만, 사건을 담당하는 변호사가 자기 의뢰인에게 이런 질문을 할 테니 

이렇게 대답을 준비해달라고 미리 서로 각본은 짜고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완전 법정에서 자기 의뢰인에게 팀킬을 가하는 듯하네요 

댓글8
  • 즉흥 같지만 사실 계산된 느낌도 있어요
    캐릭터 심리랑 맞물려서 납득돼요
  • 준비되지 않은 모습이 더 리얼하게 다가왔어요. 그래서 드라마적 재미도 커진 것 같습니다.
  • 저런일이 실제로 있었기에 드라마 에피소드로 담았겠죠? 확실히 현실이 더 잔인한 것 같습니다.
  • 일부로 그런거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있었어요 하드캐리하는 효민이예요 
  • 이 장면에서 정말 지는 싸움일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다행이였어요
    너무 어처구니 없는 사건들이 많네요
  • 강효민에게 하드코어적인 상황이 계속 이어지네요
    비범한 의뢰인들이 계속 나오고 있네요
  • 정말 저 상황이였다면 효민님 처럼 멘붕 이였을거 같아요.
    정말 수습 잘 하신거 같아요.~
  • 그러게요
    강효민 도 살짝 황당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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