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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준 캐릭터 진짜 답답하면서도 재밌어요

정채연 전남친 설정이라 그런지, 

아직 미련 못 버린 티를 은근슬쩍 계속 내는 게 너무 티나서 너무 답답하긴한데 

막상 효민 앞에서는 자꾸 흔들리고 질투 폭발하는 게 반전이라 흥미로워요

이미 끝난 사인데 왜 저러냐 싶으면서도 보고 있어요 

 

강상준 캐릭터 진짜 답답하면서도 재밌어요

댓글8
  • 작성자
    계속 투덜대는데 묘하게 웃겨요
    이런 매력캐 하나쯤 필요해요
  • 강상준 캐릭터 답답미 있는데도 은근 꿀잼이더라고요. 다음 화 텐션 또 올라올 듯해 보여요.
    
  • 쭈글이 남친이지만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 찌질한 스타일로 저는 또 얼마나 찌질하게 당할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 저런 인간은 그냥 손절해야죠.
    실력도 없으면서 변호사도 구만하구요
  • 이분 은근 매력있죠
    차기작 배역만 잘 받으면 잘 될듯 해요
  • 강상준은 좀 얄밉습니다. 넘 현실적이어서 정이 가지 않구요
  • 효민에게 미련 많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다른 남자가 관심만 효민에게 보여도 안절부절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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