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O116557
특히 과거 당 응옥 마이와 차승현이 자신과 어머니에게 했던 행동들이
떠오르면서 마음은 더욱 복잡해졌어요ㅠㅠ
용서할 수 없는 기억과 눈앞에서 힘들어하는 차오름의 모습
사이에서 나지니는 계속 흔들릴수밖에 없었구요
결국 나지니는 전정아를 찾아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어요
전정아는 나지니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너희 어머니를 두 번 아프게 하는 일”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어요
단순히 착한 선택만을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 장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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