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O116557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이번 회차의 감정을
모두 담아낸 것 같았어요ㅠㅠ~
집으로 돌아온 나지니가 아버지 사진을 바라보며
"아빠 나 잘했지?"라고 말하는데 저까지 울컥했어요ㅠㅠ..!
누구에게 칭찬받고 싶은 마음보다 하늘에 있는 아버지에게만큼은
자신의 선택을 인정받고 싶었던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인데요..
오름이에게 자신의 골수가 무사히 이식되기를 바라는 기도도 진심 그대로 전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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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이번 회차의 감정을
모두 담아낸 것 같았어요ㅠㅠ~
집으로 돌아온 나지니가 아버지 사진을 바라보며
"아빠 나 잘했지?"라고 말하는데 저까지 울컥했어요ㅠㅠ..!
누구에게 칭찬받고 싶은 마음보다 하늘에 있는 아버지에게만큼은
자신의 선택을 인정받고 싶었던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인데요..
오름이에게 자신의 골수가 무사히 이식되기를 바라는 기도도 진심 그대로 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