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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사진을 보며 "아빠 나 잘했지?"라는 나지니

아버지 사진을 보며 "아빠 나 잘했지?"라는 나지니아버지 사진을 보며 "아빠 나 잘했지?"라는 나지니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이번 회차의 감정을 

모두 담아낸 것 같았어요ㅠㅠ~ 

집으로 돌아온 나지니가 아버지 사진을 바라보며 

"아빠 나 잘했지?"라고 말하는데 저까지 울컥했어요ㅠㅠ..!

 

누구에게 칭찬받고 싶은 마음보다 하늘에 있는 아버지에게만큼은 

자신의 선택을 인정받고 싶었던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인데요.. 

오름이에게 자신의 골수가 무사히 이식되기를 바라는 기도도 진심 그대로 전해졌어요

 

 

 

 
댓글6
  • 유머있는바다O116557
    사진 보며 읊조리는 대사에 눈물이 핑 돌았어
    홀로 마음고생 했을 모습에 가슴이 아프더라고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불쌍한 나지니../ 
    정말 착한 사람인데... 
  • 겸손한데이지N1635882
    결국 본처 손자한테 골수까지 주네요
  • ocknae
    이 장면에서 눈물이 울컥 나왔어요. 지니 마음이 느껴져서 슬프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착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동 같아요 
    그래도 좋은 결과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아버지 사진보며 마음 아파할때 울컥했지요. 나지니 판단 현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