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22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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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들 사이 대화 듣는데 답답해서 숨이 막히더라고요
평생 상처만 준 아버지를 왜 그렇게까지 챙기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가서 화가 났어요
아들은 자기 인생 망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분통 터지는데 엄마는 그래도 자기 인생이었다고 방어하는 거 보니까 서로가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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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들 사이 대화 듣는데 답답해서 숨이 막히더라고요
평생 상처만 준 아버지를 왜 그렇게까지 챙기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가서 화가 났어요
아들은 자기 인생 망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분통 터지는데 엄마는 그래도 자기 인생이었다고 방어하는 거 보니까 서로가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