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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마음도 모르고 무조건 감싸는 엄마 이해가 안 가요

아들 마음도 모르고 무조건 감싸는 엄마 이해가 안 가요아들 마음도 모르고 무조건 감싸는 엄마 이해가 안 가요

 

 

 

엄마랑 아들 사이 대화 듣는데 답답해서 숨이 막히더라고요
평생 상처만 준 아버지를 왜 그렇게까지 챙기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가서 화가 났어요
아들은 자기 인생 망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분통 터지는데 엄마는 그래도 자기 인생이었다고 방어하는 거 보니까 서로가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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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저 엄마도 이상한거 같아요.. 
    아들이 힘들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