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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너무 다르네요.

엄마와, 딸, 너무 다르네요.

딸은 그런 마음이 아닌거 같은데... 

엄마는 딸이 골수를 해줄까봐 걱정이 되나봐요. 

엄마보다 딸이 더 어른 스러워 보여요.. 

어떻게 이런 엄마한테서 저런딸이 나올수 있는지... 

박세영님도 힘들겠어요. 

댓글6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어쩜 저렇게 성향이 반대일까
    티격태격하면서도 닮은 구석이 있어
  • Brilliant
    저런 이기적인 엄마 밑에서 자라면서 혼자 속으로 얼마나 감내하고 견뎌왔을까 생각하면 지니가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안쓰러워요.
  • 찬란한거위L1829698
    어른이라고 다 어른이 아닌 게, 세상 눈치 안 보고 제 성질대로만 구는 엄마보다 상처 속에서도 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아는 나지니가 훨씬 성숙하고 어른스러워 보입니다.
  • 리치한나무늘보
    나세리는 여전히 자기 상처와 원망에만 갇혀서 딸 마음은 1도 못 읽고 억울해만 하니 참 답답하죠.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억울하고 나쁜 일들을 많이 겪었어도 참 착해요
    그런데 엄마도 억울하고 분한건 있겠죠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엄마는 나지니가 골수 주지말라고 다그쳤지요. 마음에 상처와 아픔이 있어서 그런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