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결국 극단적인 시도를 한 나세리 딸 마음에 비수를 꽂네요

결국 극단적인 시도를 한 나세리 딸 마음에 비수를 꽂네요

딸 나지니가 노영주의 손자인 오름이에게 골수 기증을 한 것을 안 나세리는 뒤집어졌네요

결국 지니 앞으로 그동안 엄마 딸로 태어나 고생 많았고 미안하다고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인 시도를 하려고 했지만 당연 살아났죠..

지니는 억장이 무너지고..

노영주 역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나세리를 병원으로 옮긴 것 도 노영주......

깨어난 나세리는 자기한테 미안하지않냐는식으로? 그럼 집을 달라고 생떼를 부리네요

 

댓글5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예상치 못한 전개라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
    상처받은 아이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너져내려
  • Brilliant
    드라마 초반이라 안 죽을 거라고 알아서 그런가 불쌍하지가 않네요. 
  • 리치한나무늘보
    노영주와 나지니의 마음을 더 아프게 했네요
    철없는 나세리입니다.
  • 1OOOO
    자살시도라 그럴 일은 아닌데 말이죠
    나지니만 더 힘들게 하느 엄마입니다.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나세리는 넘 충격을 받았지요. 나세리, 나지니, 노영주 모두다 마음이 편치않고 힘들어해서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