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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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5회차는 누가 옳고 그르다고 쉽게 판단하기 어려운 이야기였습니다...!
모두가 가족을 살리기 위해 선택했지만 그 과정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의 마음은
끝내 돌보지 못했다는 사실이 더욱 안타깝게 다가왔거든요!
이제 가장 궁금한점은 깊어진 상처를 두사람이 어떻게 치유해 나갈 것인것 같은데요..~
가까스로 생명을 되찾았지만 마음속 균열은 오히려 더 커진만큼
앞으로 서로의 진심을 마주하고 다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손을 잡을 수 있을지
26회 스토리가 더욱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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