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오름이의 병이 깊어지고 본격적인 항암치료가 시작되네요. 오름을 바라보는 아버지 승현과 마이도 자꾸 마음이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아픈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느껴져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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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이의 병이 깊어지고 본격적인 항암치료가 시작되네요. 오름을 바라보는 아버지 승현과 마이도 자꾸 마음이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아픈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느껴져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