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속상한 마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속상한 마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영주는 둘째 아들 승우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승우가 세리의 회사에 나가게 된 것을 영주가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승우 입장에서는 자신이 뭔가 해보려고 하는데 엄마 영주가 자신의 말을 잘 믿어주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한 마음이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5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두 사람의 감정이 다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족이라는 틀에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서로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을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그래도 잘 풀어나갔으면 좋겠어요
  • 수려한백합W1854474
    영주와 승우의 대화를 보니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있지만 입장이 달라서 답답한 것 같아요. 승우는 나름대로 자신의 힘으로 뭔가 해보려고 하는데 영주가 믿어주지 않는 것처럼 느껴져 속상할 것 같네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영주 입장에서는 걱정되는 마음이 앞섰겠지만 승우 입장에서는 믿어주지 않는 것 같아 서운했을 것 같아요.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같은데 표현이 엇갈리는 모습이라 더 안타깝네요. 앞으로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했으면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승우는 스스로 뭔가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큰데 엄마가 믿어주지 않는다고 느끼니 속상할 것 같아요.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하고 믿어주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