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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주 며느리인 마이가 훌쩍 떠나버렸네요..;;;

이게 원래 의도된(?)설정인지..

아님 급조인건지..

병이 순조롭게 완쾌될줄알았던 손자 오름이도 갑자기 죽고 ㄷㄷ

둘째를 임신하고 있던 마이였는데 아이까지 유산하고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네요

노영주가 죽도 끓이고 옆에서 최대한 보살피는데 다 안 들어간다고..

결국 노영주가 약이라도 지어 먹이려고 한의사선생을 찾아간 시간에 마이는 남편에게 편지를 남기고.. 집을 나가네요

아들 오름이의 납골당에도 가서 엄마 당분간 못 올거라고 하고.. 사실상 하차가 빼박인것같습니다

놀랍네요

노영주 며느리인 마이가 훌쩍 떠나버렸네요..;;;

댓글6
  • 상쾌한너구리O116531
    예상치 못한 전개에 깜짝 놀라서 멈칫했어
    앞으로 집안이 어떻게 돌아갈지 걱정이야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갑자기 떠나서... 사라 졌지요.. 
    다시 나타날까요??
  • 수려한백합Y711974
    진짜 아이 둘다 보냈으니
  • 무한한오리T227820
    급하게 하차하는군요
    뒷 이야기 어떻게 만들지 모르겠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아들이 갑자기 떠나고 뱃속의 아기도 떠나고
    힘들겠지요..
    그래도 가족과 함께 해야죠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편지만 남기고 집을 나가버렸지요. 남편도 넘 힘들건데 본인 고통만 생각하고는 벗어나고자 나가버려서 안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