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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회 예고에서 사빈이가 내 반쪽이니까 하는데 심쿵요

42회 예고보고 심쿵했어요 영주에게도 이런 남자가 나타나네요 사빈이 보면 볼수록 진국이에요 정말 이런 사람은 변하면 안되는데요 그동안 고생만 한 영주만 생각하면 사빈이랑 하루 빨리 잘됐으면 좋겠는데요 양가의 가족들이 보고만 있을 것 같진 않네요 이 드라마는 어느 한명 잔잔하고 고요하게 잘되는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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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 고요한캥거루J124511
    예고편 보고 심장 부서짐 ㅋㅋㅋ "내 반쪽" 드립을 이렇게 달달하게 한다고?
    사빈이 직진 직진에 잇몸 말라붙어서 본방까지 어떻게 기다리냐.
  • Brilliant
    중년 로맨스네요
    이번만큼은 두 사람이 별 탈 없이 갔으면 좋겠어요.
  • 리치한나무늘보
    그런데 양가 가족들이 이 결혼을 순순히 지켜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특히 영주가 또 가족 문제로 상처받을까 봐 마음이 쓰이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Y1913486
    사빈 같은 사람이 마음이 변하지 않고 지금 모습 그대로였으면 좋겠네요. 서로 힘든 시기에 만나서 더 단단해지는 사이가 됐으면 해요.
  • 1OOOO
    그동안 영주가 가족들 뒷바라지만 하면서 살아온 걸 생각하면 사빈이랑은 하루빨리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영주도 자기 행복 좀 챙겼으면 합니다.
  • 찬란한거위L1829698
    영주에게도 드디어 이런 남자가 나타나서 보는 저까지 설레더라고요. 사빈은 진짜 볼수록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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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어머니의 로맨스가 펼쳐질지.. 
    상상도 못했어요. 
  • 수려한백합Y711974
    얘를 막 반대를 하더라고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중년로맨스가 주인가요...
    풋풋 로맨스 보다가 새롭네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영주와 사빈이는 그냥 좋은 이성 관계로만 지내면 좋겠어요. 가족들도 이어져야 하는 결혼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