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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희 염장지르네

차민기 장례식날 우연히 다른 사람 장례식때문에 거기 들렸다가 전광판에 이름이 노영주가족으로 하나 차세리 가족으로 하나 이렇게 있는거보고 아직도 첩으로 사냐고 깐족댜는데 도도희가 저러니까 그냥 둘다 쥐어박고싶네요 ㅎㅎ도도희 염장지르네

댓글9
  • 고요한캥거루J124511
    남의 속 뒤집어놓는 데에는 진짜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듯 ㅋㅋㅋ
    입만 열면 염장 지르는데 사이다 캐가 와서 뺨 한 대 때려줬으면.
  • 멋진멧돼지F116527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은근히 웃음을 줘
    얄밉긴 해도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어
  • Brilliant
    그런데 전광판에 가족 이름이 따로 나온 걸 도도희가 바로 알아챈 것도 신기하네요. 
  • 리치한나무늘보
    나세리도 속으로 얼마나 자존심 상했을지 모르겠어요. 이미 복잡한 집안 사정으로 힘든 상황인데요.
  • 애착이가는무궁화Y1913486
    두 사람이 워낙 서로 감정이 안 좋은 건 알겠는데 장례식장에서까지 저러는 건 너무했어요. 저도 보면서 둘 다 한 대씩 쥐어박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ㅎㅎ
  • 1OOOO
    도도희는 진짜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한마디씩 얹네요 ㅎㅎ 나세리한테 아직도 첩으로 사냐고 하는데 또 틀린말은 아니라..
  • 찬란한거위L1829698
    장례식장 전광판에 노영주 가족, 차세리 가족으로 따로 떠 있는 걸 보고 그런 말을 하는 것부터 너무 얄밉더라고요. 굳이 남의 장례식장에서까지 저렇게 긁어야 하나 싶었습니다.
  • 유머있는바다S133857
    드라마마다 나오는 얄미운 역할이죠
    연기지만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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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진짜... 얄미운연기 대박.. 
    진짜.. 때려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