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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몰래 이복오빠 아들 살리려고 움직이는 전개 진짜 쫄깃해요

한고은 몰래 이복오빠 아들 살리려고 움직이는 전개 진짜 쫄깃해요한고은 몰래 이복오빠 아들 살리려고 움직이는 전개 진짜 쫄깃해요한고은 몰래 이복오빠 아들 살리려고 움직이는 전개 진짜 쫄깃해요

 

 

 

박세영이 회의 핑계 대고 빠져나가서 오름이 살리려고 골수 채취하는 모습 나오더라고요
엄마한테 걸리면 죽는다고 하면서도 결국 병원 가서 검사 받고 쓰러지기까지 해서 엄청 조마조마했어요

임지후가 박세영 도와주면서 옆을 든든하게 지켜주는데 두 사람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댓글12
  • 고요한캥거루J124511
    한고은 눈 피해 몰래 움직이는데 텐션 지려서 심장 떨어질 뻔 ㅋㅋㅋ
    들킬까 봐 손에 땀을 쥐고 봄 ㅋㅋㅋ 진짜 전개 미쳤다!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예상치 못한 반전 때문에 몰입해서 보게 돼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정말 궁금해
  • Brilliant
    각자 숨기고 있는 일이 많아서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이 기대됩니다!!
  • 리치한나무늘보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고 혼자 병원으로 가는 선택을 했죠
    검사 결과가 일치했고요 
  • 애착이가는무궁화Y1913486
    임지후가 박세영 곁에서 도와주고 든든하게 지켜주는 모습도 눈에 들어왔어요. 두사람이 가까워지는 계기였죠.
  • 찬란한거위L1829698
    나지니가 이렇게까지 하는 걸 엄마가 알고 난리가 났었죠.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 더 아슬아슬하게 느껴졌던 장면이었어요.
  • 1OOOO
    검사받다가 결국 쓰러지는 장면에서는 저도 긴장해서 봤습니다. 본인 몸도 챙겨야 하는데 아이를 살리겠다고 무리하는 모습이 마음에 남더라고요. 넘 착해요.
  • 리치한나무늘보
    나지니가 엄마한테 들키면 정말 큰일 나는 걸 알면서도 오름이를 위해 병원까지 가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어요ㅠㅠ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정말 예전일을 생각하면 절대 못해주죠...
    하지만 나지니는 아이만 보네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순수한 마음에서 도와주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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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진짜... 착한거 같아요. 
    나같으면 못했을꺼 같아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골수 채취했지요. 서로를 미워하면서 살아왔지만 앞으로는 서로 도우며 살아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