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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몰래 이복오빠 아들 살리려고 움직이는 전개 진짜 쫄깃해요

한고은 몰래 이복오빠 아들 살리려고 움직이는 전개 진짜 쫄깃해요한고은 몰래 이복오빠 아들 살리려고 움직이는 전개 진짜 쫄깃해요한고은 몰래 이복오빠 아들 살리려고 움직이는 전개 진짜 쫄깃해요

 

 

 

박세영이 회의 핑계 대고 빠져나가서 오름이 살리려고 골수 채취하는 모습 나오더라고요
엄마한테 걸리면 죽는다고 하면서도 결국 병원 가서 검사 받고 쓰러지기까지 해서 엄청 조마조마했어요

임지후가 박세영 도와주면서 옆을 든든하게 지켜주는데 두 사람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댓글4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정말 예전일을 생각하면 절대 못해주죠...
    하지만 나지니는 아이만 보네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순수한 마음에서 도와주었을 겁니다.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진짜... 착한거 같아요. 
    나같으면 못했을꺼 같아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골수 채취했지요. 서로를 미워하면서 살아왔지만 앞으로는 서로 도우며 살아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