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임사빈은 노영주에게 프로포즈했는데 노영주는 결국 거절하네요.

임사빈은 노영주에게 프로포즈했는데 노영주는 결국 거절하네요.

노영주도 사실 다정한 한의사쌤

키다리아저씨같은 임사빈에게 마음이 많이 기울었습니다.

미친척하고 그냥 프로포즈를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격 있는(?)집의 자제인 한의사쌤;

임사빈 형네 부부도 난리고..

영주 본인 자식들도 내심 마음에 안 들어하는 것 같고

남편과 3년? 겨우 살고 그 후로 자식들이 그리 나이먹을때까지 독수공방한 노영주라고 하는데 불쌍하네요.. 

댓글8
  • 고요한캥거루J124511
    거절당했을 때 임사빈 표정 보는데 내 마음이 다 바스라짐ㅠㅠ
    영주도 마음 없어서 그런 게 아니라 사정 때문에 거절한 거라 더 짠하다.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로맨스 전개 될 줄 알았는데 아쉽더라
    두 사람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 Brilliant
    영주가 이번에는 주변 눈치보다 자기 마음을 먼저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Y1913486
    본인 자식들까지 엄마의 새 출발을 달가워하지 않는 분위기라니 영주 입장에서는 정말 외로웠을 것 같아요. 
  • 찬란한거위L1829698
    임사빈이 그냥 다정한 한의사인 줄 알았는데 집안까지 괜찮은 쪽이라 오히려 일이 복잡해지는군요. 형네 부부가 난리 치는 것도 그렇고 쉽지 않았죠.
  • 1OOOO
    미친 척하고 프로포즈를 받아보려는 순간부터 또 주변에서 가만두질 않네요. 사람 하나 좋아하는 것도 집안 사정까지 따져야 하는 상황이라 영주가 참 안됐어요ㅜㅜ
  • 리치한나무늘보
    노영주가 임사빈을 키다리아저씨처럼 생각하면서 마음이 많이 움직인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결혼을 하게 됐죠.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노영주와 임사빈은 부부로는 아닌것 같아요. 그냥 좋은 지인으로 서로 돕고 배려하며 살아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