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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사이의 묘한 기운을 감지 했나봐요.

두사람의 사이의 묘한 기운을 감지 했나봐요.

 

차승우가 술에 취해 엎여 들어오는데.. 

땀범벅이 되어 있는 임지후에게 휴지를 뽑아 건내는 나지니의 모습을 보면서. .

나세리는 묘한 두사람의 기운을 감지했네요. .

표정이 좋지 않은데요... 

왜  이런 표정이였을까요??

 

댓글1
  • 유머있는바다H201957
    눈치 빠르게 알아챈 걸 보니 긴장감이 확 오네
    이 묘한 분위기가 어디로 이어질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