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임지은의 프러포즈 수락에 박세영이 전한 따뜻한 응원

노영주가 임사빈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다니 두 사람의 관계에도 드디어 좋은 변화가 생겼네요. 특히 나지니가 혼자 화장실에 갇힌 노영주를 구해준 뒤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는 흐름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박세영이 윤희석을 좋은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며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는 부분도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드러난 것 같아요.

iMBC 연예뉴스 사진

댓글3
  • 유머있는바다O116557
    프러포즈 수락 소식에 응원 보낸 세영이 짠해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 현명한장미H1872379
    이러나 저러나 속이 깊은 나지니입니다
    영주가 뜻밖에도 지니 덕분의 마음의 위안을 얻었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진짜 지니는 너무 따뜻한 것 같아요
    임지은에게 정말 가족같은 둘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