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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이 혹시라도 골수기증해줄까봐 출장가면서도 감시를 붙이고 가는 나세리네요

오름이 혹시라도 골수기증해줄까봐 출장가면서도 감시를 붙이고 가는 나세리네요

 

나지니에게 잊지 말라고..

우리가 그 여자때문에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살았냐고

무시는 또 얼마나 당했냐고 하면서 치를 떠는데 나지니는 뭔가 착각하는 것 같은데 이 일의 시작은 (불륜녀인;)엄마고 그 아줌마는 피해자라고..자식일이면 또 어쩔 수 없는 거라는 식으로 편을 드네요

팩폭이기도하구요

딸의 이런 말에 나세리는 기분이 팍 상해 너는 말을 꼭 그렇게 해야겠냐고 하고

혹시라도 엄마 말 안 들으면 너 죽고 나 죽고라고 하는데 그런 거친말도 하지 말라고.. 답답한마음에 화를 내는 나지니입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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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사실.. 나같아도.. 해주기 싫기는 
    할거 같아요. 지니가 대단하죠. 
  • 현명한장미H1872379
    나세리는 불륜의 당사자인데도 늘 피해자인것처럼 말을 하네요
    그런 세리를 지니는 늘 정신차리라는 식으로 훈계..?를
    합니다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오름이 살아 있을때 회차를 봤나 보네요. 골수 기증 나지니가 결국 하기는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