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영주의 속을 뒤집오 놓고 가는 친구들
선심쓰듯~ 동서생각해서 나가서
먹는다는 선경.. 뒷정리는 모두 영주의 몫..
어질러있는 식탁을 본 임중빈은 사정을 듣고
나가서 먹는다고 하고.. 동생 일동은
하루종일 뭐했냐며 타박을하고..
영주는 모르는 소리하지 말라고한다..
남편 사빈은 전화도 안받는다
사무실에서 술한잔을 하고.. 그 모습을
승우가 보게되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아저씨는 뭐하냐고 묻고.. 한의사모임에
간걸 알게되고.. 세리한테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니라며 엄마 시집 보내자 마자
그 남편이라 또 그러냐며.. 따저들고
세리는 승우의 따귀를 때리고
승우는 용서는 없다고 한다!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거짓말하고 둘이
만났다고.. 세리는 친구라고 말하지만
승우는 전과자라면서 상대가 우리 엄마라면서
그러면 더 조심해야 한다고..
지니는 아니라잖아요! 그전부터 알던사이고
아빠랑도 만났다고 말하지만..
승우는 지금은 둘이 만났다며.. 그리고 너도
똑같다고한다 지니는 얼마나 무시하면
함부로 말하냐고 말하고..
승우는 나가라고 한고.. 지니는 나간다고 한다
억울하게 왜 나가냐고 말하지만..
지니는 여기가 싫다고 운다!!
둘은 화실로 오고..세리는 승현이한테
받은 각서를 보여주고..!!
1억받아서 독림하자고 한다
지니는 각서를 찢으면서 이돈을 왜 받냐며
나 장사했냐고.. 이거 받으면 엄마랑
헤어지겠다고 말한다..
지니는 태오한테 전화해서 방을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승현은 승우한테 진짜냐고 묻고
승우는 아저씨한테도 들이 받고 싶었는데..
참았다고하고.. 승현은 잘 했다고 한다
승우는 지니가 나가서는 우리를 오빠라고
한다며.. 두얼굴이라고 말한다
세리와 술을 마신걸 알게되고.. 영주는
화가나고.. 사빈은 또 눈치가 없다!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 되려 왜 예민하냐고
말하고.. 영주는 집에서 온갖 수모를 당했는데
세리랑 술을 먹냐며 화를 낸다
세리는 승우를 찾아오고 지니가 나랑 똑같냐며
화를내고.. 지니를 그렇게 몰아 세우냐며..
승우는 그 엄마의 딸이라고하자..
세리는 또 승우한테 따귀를 때린다
세리는 니 엄마만나고 사빈이 만나서 증명
하겠다고 한다!
일박에 얼마나고 묻고.. 태오는 괜찮다고
말하고.. 지니는 은혜값는 까치가 되겠다고한다
도도희가 화제성에 오르고.. SNS에 글을
올리고.. 출판사에서 남친이 쫓아내고
그자리에 바람난 여자를 앉혔다면서..
그 여자는 학교 동창이라고..
임지후와 나지니의 사랑을 응원한다면서
선장님의 책방을 화이팅이라고 글을 올렸다
출판사로 전화가 오기 시작하고 지후는
받지말라고 말한다..
짓이냐고 묻고.. 지후는 계속 너랑
헤어지고 싶었다며 무슨 양다리냐고 말하고
도도희는 글 못 내린다며 아들 관리를
제대로 했어야 한다면서..
선경은 넌 지니랑 상관없이 헤어지고
싶어했다며.. 지후는 글 내리라고 강하게
말하지만.. 도도희는 싫다고 내 팔로워가
더 많다며.. 괭장히 괴로울꺼라고 말한다
지후는 니가 학폭가해자라는걸 아는 순간
헤어지자고 말했다면서.. 도도희는 매달리
않겠다면서 재밌다며 조롱한다
도도희는 난 멈출수없어 포기해!
가족관계증명서 인기글
- 01댓글도도희는 차로 나지니를 죽이려고 했지요. 이성을 잃은것 같았어요90026.10.17
- 02댓글지니가 도희를 옥상으로 데려갔지요. 옥상에서 다그치다가 오히려 지니가 도희에게 목졸림을 당했지요140026.10.16
- 03댓글지니 아빠는 지니에게 참 잘했어요. 불륜으로 낳은 아이지만 지니에게는 정말 최선을 다한것 같았어요130026.10.16
- 01
승현의 생일을 잊어버린 엄마 영주.. [18]
댓글결혼생활에 열중하느라고 큰아들 생일도 인지하지를 못했어요. 노영주는 큰아들 생일 알고난후 자책감을 심하게 느꼈지요290026.10.08 - 02
태오랑 지니랑 가짜연애 시작! [15]
댓글가짜연애하네요 정리 감사해요170026.10.06 - 03
본색 드러낸 지후엄마[13]
댓글지후 엄마 막말을 했지요. 해서는 안될말을 쏟아 내었어요230026.10.10
- 04120026.10.17
- 05120026.10.16
- 06
초반방송보는데 나세리는 무리수를 던졌군요 불륜이라 사실혼..관계인 남편이 죽었는데[4]
170026.10.16 - 07
깨어난 지후.. 도희를 찾는다.. 기억상실.. ㅠㅠ [4]
140026.10.15 - 0890026.10.17
- 09130026.10.17
- 1080026.10.22
- 04
지니에게 돌직구 날린 승현[11]
190026.10.10 - 05210026.10.10
- 06220026.10.10
- 07
🍒가족관계증명서’ 성이언 “당신이 날 살아있게 해”… 박세영 향한 절절한 고백[11]
230026.10.09 - 08
도희는 갈수록 삐뚤어지는 듯[10]
180026.10.11 - 09
차승현은 아내와 아이를 생각하며 푸드트럭시작하네요[10]
180026.10.10 - 10200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