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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만난 세리와 지니 모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챙기네요

밖에서 만난 세리와 지니 모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챙기네요

 

옷가게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엄마 세리를 찾아간 지니는 마음이 심란하네요

그런 딸을 보며 세리는 대수롭지않게 너 낳고 영주언니나 네 외할머니 쓰러졌을 때에 비하면 지금은 위기도 아니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이런 신세한탄에 지니는 듣기 싫어하고..

아무튼 회사를 승우가 맡아보기로 한 얘기도 하고..

세리는 지니에게 그림을 포기하지 말라고도 당부를 하고..

와중에 임지후는 만나지말라고 잔소리를 하고..

타박? 도 있지만 다정한 모습을 보이네요..

댓글3
  • 위대한코끼리K116512
    티격태격해도 서로 챙기는 게 딱 현실 모녀야
    츤데레 같은 애정이 느껴져서 훈훈했어
  • 고귀한뱀J241199
    그러지요. 피는 못속이잖아요. 한고은 연기 이번에 잘하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티격태격해도... 
    둘은 모녀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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