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빈이가 열이 펄펄 끓는 와중에도 영주를 찾아와 안아주는 모습에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어요 결국 사빈이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눈물 흘리는 영주를 보니 앞으로의 두 사람 꽃길을 응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