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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있는 지니를 보고.. 달래주는 영주
지니는 안깨어나면 어떻하냐고
영주는 지후가 널 많이 좋아했고
니가 싫어할까봐 용기를 못 냈다고
지니는 이렇게 큰 사랑을 어떻게 받냐고
영주는 괴로워하지말라고 다독인다
중화자실 앞에서.. 선경은 지니한테..
니가 여길 왜 오냐며 재수없으니까
오지 말라며.. !! 상간녀 딸이라며..
지니는 죄송하다며 돌아서 온다
지후는 꿈을 꾸고.. 친엄마라는 사람이
친자확인서를 들고 왔다
그리고 또 만나기로 했는데 나타나지
않고.. 전화한통만 왔다
지후는 영국으로 유학을 갔고 그곳에서
도도희와 사랑이 빠졌다
꿈속에서도 아픈 지후.. 실제로 지후는
숨을 거칠게 쉰다!
도도희 아빠도 안하무인..
딸이 아파서 걷지도 못한다고
지후가 달리는 차에 뛰어 들었다고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겼는데
엄살이 심하다고..
그아빠의 그딸이이네요!
지니는 먹지도.. 자지도 못해..
코피를 쏱는다
꺼내보고.. 편지도 읽어 본다..
지후가 너무 보고싶은 지니는
사빈에게 한번만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사랑하는거 아니냐고 말하고..
승우는 뭐가 있다면 도도희가 억울하겠다고
도희도 힘들어 했다며..
승현은 그렇게 당하고도 정신 안차리냐고..
둘은 언성을 높이며 싸운다
승우는 도희 병실을 찾아가고.. 읽고
있던 책을 던지고.. 도희는 그 다리로
이 일어나고 그 팔로 때린다
승우는 아프다는거 다 뻥이구나!말한다
도희는 언제나 지니탓!!
병실에 들어온 지니..
지후 손을 꼭 잡으며.. 내가 잘못했다며
나두 좋아한다고.. 어떻게 안좋아하냐고..
난 사랑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고..
죄인이라서.. 지후씨 일어나면 정직하게
사랑하겠다고.. 그러니까 일어나라고
말한다..
그때.. 선경이 들어오고.. 지니 따귀를
때리고.. 근본도 없는 주제라며
머리체도 잡는다
영주한테도 그 주제에 결혼하니까
우리집안 된거 같냐고.. 꺼지라고 한다
그리고.. 지니는 방에서 가만히 생각하다가
도희 병실로 가고.. 침대를 어디론가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