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영선도에서 평범한 사람처럼 살고 있었어요. 10년동안 그렇게 살았던거였어요
신하균이 과거엔 블랙요원이었는데 지금은 중국집 주방장으로 살고 있는 게 신선하더라고요
게다가 갱년기 진단받고 가족들한테 눈치 보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라 웃기면서도 짠했어요
오정세는 기억 잃고 편하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기억이 돌아오면서 액션 보여주는 게 대박이에요
세 명의 주인공이 영선도에서 각자 다른 삶을 살다가 과거 사건으로 얽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