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보는데 합성이나 잘라붙인 줄 알았던 장면을 진짜 머리 맞대고 찍었다니 너무 놀랐어요. 자연스럽게 붙어 있는 분위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니었네요. 배우들 케미가 좋아서 그런지 포스터만 봐도 설렘이 느껴졌던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