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시청률 4.4% 나왔군요. 앞으로 스토리 너무 꼬이게 하지 않는 상태로 전개되면 좋겠습니다.
신하균과 오정세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던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첫 방송부터 강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전작 21세기 대군부인의 분위기가 워낙 좋았던 만큼 어떤 성적을 기록할지 궁금했는데요. 첫 회 시청률 4.4%로 무난하면서도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무겁기만 할 줄 알았던 첩보 액션에 짠내 나는 블랙 코미디 감성이 더해지면서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신하균과 오정세의 연기 합이 정말 탄탄해서 첫 화부터 몰입감이 상당하더라고요.
방송 직후 커뮤니티 반응도 꽤 뜨거웠는데, 웃기면서도 긴장감 있는 전개가 오십프로만의 매력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앞으로 시청률이 얼마나 더 올라갈지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