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장교와 한경욱(김상경)의 마약 거래 내용이 담긴 핵심 USB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도주하려는 불개 앞에 정호명(신하균)이 들이닥쳤고, 여기에 USB를 노린 강범룡(허성태)까지 판에 끼어들면서 세 남자의 처절한 육탄전이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