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편의점 점장님은 어디 가고, 과거 화산파 2인자 시절의 미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데 진짜 전율이 일었습니다. 여기에 영선푸드를 향해 미친 듯이 질주하는 정호명의 모습이 교차되면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갔습니다.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세 남자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충돌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