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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빗속 여객선 위에서 벌어진 세 남자의 삼파전

10년전 빗속 여객선 위에서 벌어진 세 남자의 삼파전

 

한경욱 측은 정호명(신하균 분)의 추적에 맞서 북한 보위부 

특수공작원 불개(오정세 분)를 현장에 내세웠습니다

여기에 화산파의 2인자인 강범룡(허성태 분)까지 독자적인 목적으로 

USB 쟁탈전에 가세하면서 세 남자의 치열한 삼파전이 여객선 위에서 펼쳐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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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멋진멧돼지G1888927
    오십프로는 정호명, 봉제순, 강범룡 삼파전이 핵심인 드라마이지요. 액션 장면도 많아서 긴장감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