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은 예상치 못한 비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불개가 증거 USB를 확보한 채 현장에서 자취를 감추었으며 작전을 지시했던 권순복 실장이 의문의 살해를 당하면서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