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순은 직장 상사가 야구공을 던지며 자신을 다시 괴롭히자 순간적인 날라차기로 공을 쳐낸 뒤 조기 퇴근을 선언하는 엉뚱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정호명은 미행과 추적 끝에 봉제순의 주거지를 파악하는데 성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