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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짠하면서도 웃겼습니다.

왠지 짠하면서도 웃겼습니다.

 

10년 동안 편의점만 지키며 살아왔지만, 이틀 밤을 꼬박 새운 상태라 그런지 "2차는 힘들다"고 말하는 모습은 왠지 짠하면서도 웃겼습니다.

반면 인구는 손가락을 자르겠다고 협박하고,

호명은 편의점 주인이 맞다고 신고까지 해버리고,

공복을 구하겠다고 월월 짖기까지 했으니 상황이 정말 난장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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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정말 난장판이 되었지요. 강범룡이 개처럼 짖을때는 정말 웃픈 느낌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