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에서 가장 웃긴 장면이 바로 허성태님의 월월 사건ㅠㅠ.. 유인구 앞에서 마공복을 살리려고 강범룡이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고 무릎 꿇고 실제로 개처럼 짖는 굴욕을 감내하는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