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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사건의 진짜 그림이 윤곽을 잡기 시작하네요

10년전 사건의 진짜 그림이 윤곽을 잡기 시작하네요

 

황화산(김병옥)이 강검사(김신록)한테 남긴 

"사람이 아니라 내가 기르던 개였다"는 의미심장한 

발언까지 더해지면서 10년전 사건의 진짜 그림이 윤곽을 잡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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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뜨거운체리W116946
    사람이 아니라 내가 기르던 개였다 라고 한경욱을 표현했지요. 의미가 깊은 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