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대기업 총수들과 연결된 한경욱은 김선중을 직접 찾아가
공직 사퇴를 조건으로 자애원 후원 및 장학금 지급이라는
거대한 자본 회유책을 제시했어요
그러나 김선중은 출처가 불분명한 불투명한 자금은 일절
수령할 수 없다며 단칼에 거절하는 강직함을 보여줬네요 ㅎㅎ
동시에 교도소 내부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황화산은
부하들을 가동해 강검사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라는 명령을 하달했습니다
그는 유인구 세력을 완벽히 처단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하위 사업체들을 신속히 정리하라는 구체적인 지침을 내렸네요
0
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