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범룡은 경찰서 앞을 맴돌면서도 "여기 왜 왔는데?"라고 스스로한테 물어보는 장면도 나와요 한지은을 보고 싶은데 본인이 먼저 인정을 못 하는거죠 ㅎㅎ 화산파 2인자의 체면이 이 한 장면에서 또 무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