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순이 강영애 검사 엄청 잘 챙기네요 바닷강에 쓰러진 강검사 데리고 와서 간호도 잘해주고 밥도 직접 먹여주려고 까지 하네요 본인도 기억 잊고 보살핌 받은게 있으니 더 살뜰하게 보살피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