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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중은 한경욱과 도회장의 계략에 휘말렸네요

김선중은 한경욱과 도회장의 계략에 휘말렸네요김선중은 한경욱과 도회장의 계략에 휘말렸네요

 

한편 김선중(강신일)은 한경욱과 도회장의 계략에 휘말렸어요

아내를 통해 조작된 불법 정치자금 의혹에 엮인 그에게 

"자애원이 불법의 온상으로 낙인 찍혀 공중분해되겠죠

 

결국 후보님께서는 수년 동안 끝나지 않는 지루한 재판에 시달리다 

구치소나 교도소를 드나드시게 될 겁니다"라는 협박이 이어졌어요

대선 후보까지 건드리는 이 판이 얼마나 큰 판인지가 8화에서 선명하게 드러났네요 ㅎㅎ

 

강범룡에게는 이 사실을 숨긴 채로요 

박미경이 강범룡 앞에서 보여주는 모습과 실제체 사이의 

간극이 8화에서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댓글1
  • 멋진멧돼지G1888927
    한경욱과 도회장의 계략에 휘말려서 스스로 후보 사퇴를 했지요. 넘 안타깝고 답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