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멧돼지G188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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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없어서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면서도
진실에 가까워지고 싶다는 본능은 살아있는거예요!
강검사가 봉제순이 불개라는 사실에 다가서는 8회가
가장 조용하고 가장 긴 여운을 남기는 장면이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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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없어서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면서도
진실에 가까워지고 싶다는 본능은 살아있는거예요!
강검사가 봉제순이 불개라는 사실에 다가서는 8회가
가장 조용하고 가장 긴 여운을 남기는 장면이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