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감정이 드러난 대사로 두 인물 사이의 관계와 긴장감이 더욱 깊어진 순간이에요ㅎㅎ 사랑과 집착, 위태로운 감정선이 교차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관계의 방향이 어떻게 흘러갈지 더욱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