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모습에서도 설렘과 기대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분위기가 인상적인 순간이에요ㅎㅎ 드라마가 점점 절정으로 향하는 만큼 배우들의 각오도 남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후반부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더욱 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