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X216287
인기 게시판 TOP 50
과거 주인아는 연인이였던
전재열부회장과의 이별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쿨한 척 무심한 척 그냥 그렇게
헤어짐을 선택했다......
그랬다~과거의 주인아는 스스로가
행복해지는 법을 잘 몰랐다..
한편으로는 그런 자신을 누가 억지로라도
끌어주기를 바라기도 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기도 했다..
이기적이면서 모순적인 태도였다~
이번에는 인아가 본인만을 위한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 ~~~
자신의 내면에 충실하길 바라게 되네요~
댓글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