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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무시를 받아왔습니다.

차별과 무시를 받아왔습니다.

 

조사 결과 외도 상대로 지목된 인물은 민대리의 6촌 친척이었던 것으로 밝혀집니다.
결국 불륜이 아니라 직장 내 괴롭힘 문제였던 것입니다.

글로벌팀에서 유일한 국내파 직원인 민대리는 오래전부터 ‘네이티브’라는 별명으로 차별과 무시를 받아왔습니다.
윤차장은 그런 민대리에게 능력이 부족한 자신을 끌어주겠다는 식의 가스라이팅까지 하며 압박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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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불륜 스캔들의 진실이 직장 내 괴롭힘이었다니 충격적인 반전입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직장내 괴롭힘 피해자였네요. 너무 안타깝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불륜이 아니라 직장내 괴롭힘이었네요. 직괴도 다뤄서 현실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