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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함께 밤을 보내게 됩니다.

두 사람은 함께 밤을 보내게 됩니다.

 

노기준은 함께 있는 주인아와 전재열의 모습을 보고 기분이 상하지만, 

자신이 개입할 일이 아니라며 애써 묻지 않습니다.
그런 노기준이 자리를 떠나려 하자 주인아가 먼저 손을 내밀고, 두 사람은 함께 밤을 보내게 됩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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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서운함을 누르고 돌아서는 노기준과 그에게 먼저 손을 내민 주인아의 감정선이 흥미롭습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제주도에서 재회했네요. 둘이 오붓한 시간 보내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함꼐 밤을 보내는군요. 인아와 노대리가 급진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