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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전재열과 흔들리는 아정

무너지는 전재열과 흔들리는 아정

 

 

재열은 인아를 잃은 상실감에 미친 사람처럼 술을 마십니다.

출근도 하지 않습니다.

재열의 부재로 회의까지 미뤄지는 상황에서 전성열은 자신도 부회장이라며 회의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재열의 비서인 아정을 밖으로 내보냅니다.

아정은 계속 재열에게 연락하지만, 술에 취한 재열은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댓글2
  • 탁월한원숭이U116517
    흔들릴수밖에 없죠 얼마나 힘들까요
  • 활기찬거미E128193
    전재열 무너지네요. 아정도 흔들리구요